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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10

Works | 3 ways pan-tilt head

볼 헤드처럼 하나의 손잡이로 고정 가능한 3way  pan-tilt head.
내부에 쐐기(Wedge)를 이용하여 하나의 knob로 전체를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주 재료는 알루미늄으로 무게는 360g으로 가벼운 편이며 7-10kg의 무게를 지지 가능하게 개발 중이다.





September 3, 2009

Architecture | Scale dummy



건축가가 아닌 입장에서 나에게 건축물은 아직 그 크기를 가늠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초기에 스케일을 모델링으로 가늠해보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Grasshopper를 이용하여 그려진 평면을 원하는 높이와 층으로 만들어서 사용해보니 크기를 빠르게 짐작할수 있게 도와준다. 물론 박스로 그 크기를 가늠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새로 참여할 쇼핑몰 설계의 디자인을 위해 그 스케일을 확인해보고자 간단하게 렌더링해 보았다. 짧은시간(10~20분 정도)면 렌더링으로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있어 디자인 초기에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RhinoScript | Critical draft angle



대지의 경사도에 따라 개발 제한이 있다는 사실을 이 프로젝트 시작과 더불어 알게 되었다. 개발 가능 영역의 확인을 위해 규제 제한 각도이상의 기울기를 갖는 영역을 RhinoTerrain 에서 만들어진 메쉬의 Normal Vector를 이용하여 구하였다. 물론 라이노의 DraftAnlge 커맨드로도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였지만 임계각의 정확한 경계를 구분하기 위해 RhinoScript를 이용하였다. 그런데 폴리곤 메쉬의 밀도에 따라 그 영역이 정확히 가려지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물론 그 폴리곤 메쉬의 밀도가 높을 수록 정확하다고 할수 있다.

그래서 실제 등고선 라인을 나누어 그 점과 다음 레벨의 등고선의 각도를 이용할수 있도록 스크립트를 수정하였다. 법적인규제가 모두 등고라인을 기준으로 하기에 더 근접한 영역을 얻을 수 있었다. 아래 그림은 등고라인 1m 간격으로 나누어 이를 준으로 제한 각도 이상을 표시한 것이다.

September 1, 2009

Architecture | Gunsan CC golf-hotel



최근 참여한 건축 디자인 프로젝트의 디자인 중간 결과물이다. 국내 최대규모의 군산CC의 숙박시설로 그림은 배면/진입로에서 보이는 부분이다. 시공비의 제한으로 많은 디자인 시도에 제한이 많았던 프로젝트였다. 배면에서는 5가지의 precast 콘크리트 블럭을 이용하여 Gunsan CC 글씨를 표현하였다. 디자인과정에서는 그려진 Gunsan CC 글씨의 커브와의 거리 관계에 따라 5가지 블럭들이 배치할수 있도록 Grasshopper를 이용하였다.



ps.얼마전 노트북 분실로 인하여 데이터들도 함께 분실되어 블로그를 거의 업데이트할수 없었다.

July 9, 2008

Shin guard with FlowAlongSrf



요즘 Shelling 작업 할 것들이 몇 가지 있다보니, 에전에 FlowAlongSrf를 이용했던 모델링이 생각난다. 지금 모델링 해야할 일은 이미 만들어진 모델의 수정이라 FlowAlongSrf를 사용 할 수 없는데다가 외관 데이터를 받아서 두께 작업만 하다보니 유난히 손이 많이 가는 조금은 괴로운 일이다. ㅡㅡ;

FlowAlongSrf를 잘 이용하면 모델링에서도 이 점이 있지만, 두께 작업에서는 정말 편리하다. 평면에서의 모델링은 아무래도 곡면에서 보다는 쉽게 두께 작업을 할 수 있다. FlowAlongSrf를 이러한 방버으로 이용할때 빼기구배(Draft angle)만 곡면에서 미리 확인하여 모델링한다면, 모델링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그림의 모델링은 왼쪽의 평면에서 두께까지 작업되어 FlowAlongSrf를 이용하여 곡면으로 옮겨졌다. 물론 처음 곡면을 펼치고 곡면 위에 드로잉하는 과정에서는 Squish가 활용되었다. 이 파트는 바이크용 부츠의 shin guard 파트 이다.

July 3, 2008

Works | 3d scanning & modeling

최근에 작업한 것 중 하나로, 팔꿈치 보호대의 한 파트인데 수 작업으로 디자인한 모형을 3d 스캐닝하여 양산할 수 있는 3d 모델링한 것이다. 3차원 측정기는 가지고 있는 Nextengine을 이용하였다. Nextengine은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좋은 스캐너라 할 수 있다. 물론 싼 제품이다 보니, 스캐닝 속도도 느리고 정밀도도 조금 떨어지지만, 대부분의 reverse modeling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성능을 보인다. 이 제품도 Rhino처럼 가격이 싸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 중 하나이다. 3차원 스캐닝은 무수히 많은 점들을 스캐닝하는게 일반적이라 스캐닝에 있어서 그 각 점의 정밀도는 무의미 한 경우가 많다. 스캐닝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이 작업의 경우 대략 4-5 번 스캔해서 합쳤는데, 음,, 약 30-40분 가량 소요되었던 것 같다. 물론 스캐닝 후에 각 메쉬들을 Align하고 합쳐주고 등등 후작업들이 따르긴 하지만.. 형상 자체는 모델링하기에 아주 쉬운 형상이라 별로 언급할 만한 내용이 없는 듯.. ㅡㅡ;아래 그림은 스캐닝한후 정리된 폴리곤 메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