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재를 말아서 만드는 의자, 처음 생각한 재료는 PP,PE등의 소재를 열을 이용해서 성형하는 것이였는데, 우레탄폼 소재로 더 쉽게 가능할 것 같은 생각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았는데, 역시나 걱정했던대로 소재가 너무 탄성적이라 힘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열에 의한 롤링이나 다른 재료를 다시 알아봐야...
역시나 예전거 옮겨본다. 이땐 Explicit History Editor였던 Grasshopper와 라이노에서의 Surface CP editing 기법을 이용하여 만들어본 의자이다. 사실 FlowAlongSrf 만으로도 가능하지만, GH의 인터렉티브한 피드백은 에디팅과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쉽게 디자인하도록 도와준다. 렌더링은 HyperShot을 이용.